쌍용, SM 30만톤 투자여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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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유가 울산에 건설키로 했던 Styrene Monomer 30만톤 플랜트 건설계획을 확정하지 못하고 10월경 최종 결정키로 했다. 쌍용의 SM 투자여부는 자금사정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쌍용은 벤젠 20만톤 플랜트 건설을 97년말 완공, 98년부터는 벤젠 생산능력이 25만톤으로 증가하게 된다.<CW97/02/26> <화학저널 1997/4/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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