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붐 타고 건축용 화학제품 성장
|
중동·중국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 국내 건설시장은 침체국면 건축용 화학제품(Construction Chemicals) 시장이 2006년에도 호황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건설시장 호경기에 따른 것으로 건축용 화학제품은 건축물의 하중 감량, 내구성 강화, 코스트 절감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영국의 건설붐은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됐는데 PFI(Private Finance Initiative) 조치가 시행되면서 건설기업들은 25년 장기상환이 가능한 대출을 통해 자금을 동원했으며 내구성과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난 건축용 화학제품 사용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PFI를 통해 현재까지 300억파운드(560억달러) 수준의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며 총 건설 GDP가 1995년 이후 급증해 2005년 1070억파운드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7/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SM, 벤젠 타고 올랐지만 동북아 연휴에… | 2026-10-02 | ||
| [석유화학] 벤젠, 국제유가 타고 공급 제한까지… | 2026-10-01 | ||
| [배터리] NCM, AI 데이터센터 타고 UPS 시장 공략 | 2026-09-21 | ||
| [석유화학] PS, 국제유가·SM 상승세 타고 강세로… | 2026-08-25 | ||
| [배터리] LG엔솔, 하반기에도 ESS 타고 반등 기대감 | 2026-08-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