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P 장기수요 전망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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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4억파운드로 3.5% 신장 … 특수 EP는 연평균 4.7% 급증 미국 EP(Engineering Plastic) 장기수요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Freedonia Group에 따르면, 미국의 EP 수요는 연평균 3.5% 신장해 2010년 54억파운드에 이르며 지난 5년간의 수요신장률 0.8%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EP 수요의 60%를 차지하는 전기ㆍ전자 및 자동차 부문이 수요를 계속 견인할 예정이며 EP 시장의 48%를 점유하고 있는 PC(Polycarbonate)는 연평균 4.2%, 나일론(Nylon)은 연평균 3.7%의 수요신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Polyphenylene Sulfide, Polyimide, Polysulfone 등 특수 EP 수요는 연평균 4.7% 급증하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수요는 연평균 1.6% 신장에 그칠 것으로 판단된다. <화학저널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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