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중국 방풍림 조성에 3억원 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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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황사 방지와 한-중 우호협력 증진 등을 위해 중국 內蒙古 사막지역에 SK우호림(友好林)을 조성키로 했다. SK는 5월3일 서린동 사옥에서 신헌철 사장과 권병현 전 주중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우호 녹색만리장성> 사업 지원금 3억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고 방풍림 조성을 약속했다. 지원금은 한중미래숲(대표 권병현)에 전달될 예정이다. SK는 SK 지원금에 산림청이 4억원을 보태고 중국에서도 매칭펀드(Matching Fund)를 조성해 2007년 2.7㎢ 면적에 모두 20만 그루의 식목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7/05/0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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