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자 응집제 가격경쟁 "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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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자 응집제 수입이 다변화되면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고분자 응집제 최대 공급기업인 프랑스의 SNF는 공급방식을 Exclusive Agent방식에서 다 대리점 방식으로 전환해 기존의 유니코 뿐만 아니라 세인상사, 용민, 이양화학 등에도 SNF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SNF 수입량이 증가하면서 곧바로 가격하락과 수입량 증가가 가속화돼 저가의 수입선 찾기 경주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따라 고분자 응집제 가격은 Kg당 95년 5000원선에서 96년 4500~4800원으로 떨어졌고, 97년 들어서도 4500~4200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대리점인 유니코는 국내 최대 SNF공급기업으로 알려졌고, 용민은 제지기업을 중심으로 SNF를 공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고분자응집제 수입현황(1996) | <화학저널 1997/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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