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685달러로 6월 중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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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680-1690달러로 20달러 상승 … 1700달러 돌파 관건 ABS 가격은 8월 첫째 주 CFR FE Asia 톤당 1680-1690달러로 20달러 올랐다.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은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원료인 SM(Styrene Monomer)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1700달러 수준에 육박했다. 국제유가는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기준으로 배럴당 78달러를 넘으면서 75달러 이상의 초강세 국면을 지속하고 있고, SM 가격도 FOB Korea 1360달러에 육박했다. 이에 따라 8월 초순 또는 중순 거래되는 소규모 100-200톤이 CFR China 1680-1690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초원료인 에틸렌(Ethylene)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부타디엔(Butadiene)은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에서 SM도 강세-약세를 반복하는 강보합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 ABS의 최종 수요기업들은 ABS 가격이 1600달러를 상회하는 강세를 지속하자 EP 등 대체소재 사용을 거론하며 가격인상 저지를 압박하고 있다. 표, 그래프: | ABS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08/0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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