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MMA 4만톤 플랜트 건설
|
호남석유화학이 Methyl Methacrylate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 호남석유화학(대표 하태준)은 900억원을 투입, 여천공단내 제2공장(전 한국중공업 부지)에 MMA 4만톤 플랜트를 건설, 99년초 완공할 계획이다. 호남석유화학은 일본 Mitsui Toatsu Chemical 및 Kuraray에서 C4로부터 Isoprene를 제조하는 기술 도입계약을 체결하고, 5만톤으로 증설할 수 있도록 플랜트를 설계키로 했다. 표, 그래프 : | MMA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6/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충청-영남-호남 삼각벨트 구축한다! | 2026-09-02 | ||
| [퍼스널케어] 선크림, 사람 피부 대신 PMMA로 시험 가능 | 2026-08-19 | ||
| [올레핀] MMA, 원료 부족 심화로 초강세 장기화 | 2026-05-26 | ||
| [화학경영] 미쓰비시케미칼, MMA 시황 악화에 발목 | 2026-05-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일본, 구마모토 강진 리스크 호남 프로젝트는 용수가 문제다!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