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성접착제 중국수출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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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도전성접착제 수요가 95년대비 11% 신장한 것으로 나타나 연평균 10%대의 견실한 신장을 계속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 국내 도전성접착제 시장규모는 30억원에 달해 95년대비 11% 신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도전성접착제는 전자제품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품목으로 통상 2~3년의 경기주기를 보이고 있다. 도전성접착제는 주수요처가 컴퓨터로 컴퓨터기종 교환시기가 가장 호황기로 지적되고 있는데, 2~3년 뒤 686 공급이 본격화되면 호황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97년에는 13.3% 신장한 34억원이 기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리본드, 아미콘, 후지꼬라가 전도성접착제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고 그외 애블스틱, 벨차이텍, 신성화학, 희성금속도 공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도전성접착제 시장규모 추이 | 도전성접착제 시장점유현황(1996) | <화학저널 199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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