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대산유화, 에틸렌 100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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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까지 35만톤 증설 … 호남은 3만톤 확대 롯데대산유화는 2008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에틸렌(Ethylene) 35만톤, 프로필렌(Propylene) 17만5000톤을 증설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생산능력을 16만톤, PP(Polypropylene)는 7만3000톤 확대할 예정이다. 호남석유화학도 에틸렌 생산능력을 72만톤에서 75만톤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2008년 나프타(Naphtha) 가격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하지만, 2008년부터 아시아의 NCC(Naphtha Cracking Center) 증설로 에틸렌(Ethylene) 및 프로필렌 생산능력이 대폭 확대될 예정이어서 수요신장이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송주연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의 석유화학 플랜트 증설계획(2007) | <화학저널 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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