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200달러 초강세 붕괴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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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05-1210달러로 22달러 하락 … 여천NCC 파업이 관건 에틸렌 가격은 10월 첫째 주 FOB Korea 톤당 1208달러로 22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HDPE 및 LLDPE 가격이 보합세를 나타내면서 코스트 상승분을 전가하지 못함에 따라 수요가 줄어들 기미를 보여 하락했다. 다만, 여천NCC 노조가 파업을 결의해 변수가 되고 있다. 여천NCC 노조는 10월 둘째 주까지 협상을 벌인 후 파업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노조가 임금 8%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경영진은 1.8% 인상으로 버티고 있다. 여천NCC는 에틸렌 총 생산능력이 172만톤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의 에틸렌 생산기업으로 프로필렌 생산능력도 96만6000톤에 달하고 있다.
Formosa의 EDC 생산능력은 20만톤으로 에틸렌을 하루 4000톤 가량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Nippon Oil은 Normal Butane 공급부족으로 Kawasaki 소재 Metathesis 플랜트의 가동률을 90%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14만톤으로 8월말 정기보수에 들어가 9월22일 재가동했는데, 연간 원료 소비량이 에틸렌 7만톤, N-Butane 7만톤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10/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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