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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연료로 활기 되찾는다! 2006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가뭄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농작물 수확이 저조했던 탓에 세계 곡물 생산량이 전년대비 0.9% 감소하고 재고량도 축소됐다.이에 따른 농작물 가격 상승과 연동해 농가의 구매의욕이 상승하고 중국·인디아를 비롯한 경제성장국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으로써 2007년 비료 수요는 전년대비 390만톤(성분톤 환산) 증가한 1억5880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비료 수요를 좌우할 2가지 요인으로 식생활의 변화와 바이오연료 시장의 움직임이 주목되고 있다. 식생활 변화에 바이오연료 부상으로 호조 중국·인디아·브라질에서는 경제성장에 따라 식생활 문화가 점차 변화해 기존의 쌀·보리 등 곡물 위주에서 육류·어류 중심으로 이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소고기 1kg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사료는 7kg, 돼지고기는 4kg, 닭고기는 2kg, 양식어류는 1kg으로 알려져 있다. 곡물의 상당부분이 동물사료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육류중심 식생활의 변화는 결국 비료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비료 수요동향 | 중국의 인광석 생산량 및 수출량 | 세계 염화칼륨 수출점유율(2005) | 세계 요소 수입비중(2006) | <화학저널 20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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