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태양열산업 허브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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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able Energy, 태양에너지 생산단지 조성 … 최고 1.5GW 생산 싱가폴에 태양열을 사용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제조업 단지가 조성된다.노르웨이의 재생가능 에너지 전문기업 Renewable Energy는 10월26일 성명에서 싱가폴 서쪽에 태양열을 동력으로 솔라 웨이퍼와 흡열판 및 모듈 등 태양에너지 제품을 생산하는 단지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Renewable Energy가 조성하는 단지의 태양에너지 생산능력은 최고 1.5기가와트로 2006년 기준 세계 태양에너지 생산량은 2기가와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Renewable Energy는 단지 조성을 위해 싱가폴경제개발위원회와 투자 협정을 체결하고 2010년 본격 가동해 3000명 가량을 고용할 예정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단지 조성을 통해 싱가폴이 세계 태양열 산업의 허브로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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