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나프타에 역주행 1085달러
|
FOB Korea 1080-1090달러로 15달러 하락 … 정기보수 일단락 영향 에틸렌 가격은 10월 넷째 주 FOB Korea 톤당 1085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92달러로 최고기록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아시아 수급이 완화되면서 1100달러가 붕괴됐다. 동북아시아는 에틸렌 수급이 타이트한 편이나 SK에너지와 Formosa가 곧 정기보수를 마무리할 예정이어서 하락세를 막지는 못했다. 호남석유화학도 한달동안의 정기보수를 마치고 10월21일 여수 크래커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과 카타르가 에틸렌 수출을 확대하고 있는 것도 수급 완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란의 IPCC는 11월초 도착 예정으로 4500톤을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타이와 일본도 PVC(Polyvinyl Chloride) 약세에 따라 VCM(Vinyl Chloride Monomer) 생산을 줄이고 있어 에틸렌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반면, Chandra Asri는 Anyer 소재 나프타(Naphtha) 베이스 에틸렌 52만톤 크래커를 59만톤으로 증설해 풀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10/30>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