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MㆍPS 경쟁력 제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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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mitsu, ABSㆍSBR 라텍스용 수요 기대 … PS는 컴파운드와 연계 일본의 SM(Styrene Monomer) 및 PS(Polystyrene) 생산기업인 Idemitsu Petrochemical이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Idemitsu는 말레이지아 Johor에서 SM 및 PS를 생산하고 있으며 원료인 에틸렌(Ethylene) 생산기업에 투자하는 등 일괄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중동의 대형 SM 플랜트 가동이 예정돼 있고, 말레이지아 소재 일본 가전제품 생산기업들이 잇달아 철수하면서 PS 수요도 감소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이 시급해지고 있다. Idemitsu SM Malaysia(ISM)는 Petronas와 7대3 합작으로 1997년 Pasir Gudang에서 SM 20만톤 플랜트를 가동한 후 2003년 4만톤을 증설함으로써 24만톤으로 확대했다. Idemitsu의 SM은 싱가폴을 포함한 동남아 수요가 약 90%로 나머지는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말레이지아에서는 Idemitsu가 70%를 투자한 PS 생산기업 Petrochemical Malaysia 및 ABS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를 생산하고 있는 Toray Plastic Malaysia, EPS(Expandable PS)를 생산하는 BASF Malaysia 등에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Toray가 ABS를 증설하고, 독일의 Polymerlatex가 합성고무 라텍스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어서 SBR (Styrene Butadiene Rubber)라텍스 원료로써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원료 에틸렌은 주로 Terengganu주 Kerteh의 Ethylene Malaysia에서 선박으로 운송ㆍ조달하고 있다. Ethylene Malaysia는 중합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는 에탄(Ethane) 크래커에서 에틸렌을 생산해 ISM에서 에틸벤젠(Ethyl Benzene) 27만톤, SM 24만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Petronas가 72.5%, BP가 15%, Idemitsu가 12.5% 투자하고 있다. 벤젠은 Aromatics Malaysia 등 다양한 공급처에서 조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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