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VC 100만톤 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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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og-Menghan 합작으로 내몽고에 건설 … 가성소다 72만톤도 투자 중국이 PVC(Polyvinyl Chloride) 100만톤 프로젝트에 착수했다.Sichuan Hanlong Group과 Baotou Menghan Industry는 합작기업을 설립해 내몽고 Baotou의 Tumoteyou에 PVC 100만톤 및 Ion Membrane 가성소다(Caustic Soda) 72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합의하고 9월말 1단계 공사에 착수했다. PVC 및 가성소다 프로젝트는 3단계에 걸쳐 추진하며, 총 투자비는 72억위안에 달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20억위안을 투자해 PVC 20만톤 및 가성소다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양사는 PVC 100만톤 및 가성소다 72만톤 플랜트가 완공되면 매출액이 100억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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