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Dow 불가항력에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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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Seadrift MEG 25만톤 불가항력 12월까지 연장 … EO 가동차질 MEG(Nonoethylene Glycol) 국제가격이 12월까지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Dow Chemical이 텍사스 Seadrift 소재 MEG 25만톤 및 DEG(Diethylene Glycol) 플랜트의 불가항력(Force Majeure) 선언을 11월 말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Dow는 EO(Ethylene Oxide) 42만톤 플랜트에서 트러블이 발생하자 10월11일 불가항력을 선언한 바 있다. 북미지역은 Dow가 루이지애나 Saint Charles 소재 EO 39만톤 및 MEG 40만8000톤 플랜트의 장기(45일간) 장기보수를 실시하고 9월26일부터 10월10일까지 Seadrift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MEG 수급이 타이트한 상태이다. Saint Charles 플랜트는 원래 9월4일-10월19일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8월30일부터 10월29일까지로 대폭 연장 실시했다. 북미지역의 MEG 수급 타이트와 중동 및 아시아, 유럽의 생산 감소에 따라 미국의 MEG 수출가격은 8월말 FOB US Gulf 톤당 463달러(파운드당 21센트)에서 10월말 톤당 1609달러(파운드당 73센트)로 상승했다. <화학저널 2007/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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