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 고래싸움에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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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동액 시장에 원료 적정가격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국내 Ethylene Glycol 시장은 97년들어 현대석유화학의 공장 트러블 및 호남석유화학의 정기보수와 겹쳐 수급이 타이트해졌고, 수입물량의 컨트택트가격 상승과 달러화의 강세 등으로 내수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EG 최대 수요처인 화섬사와 EG 생산기업들이 가격문제로 첨예한 대립을 펼칠 것이 확실, 수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EG 수요의 10% 미만을 사용하고 있는 부동액 메이커들도 물량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되고, 가격 또한 강세를 유지해 부동액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부동액 판매실적 | <화학저널 1997/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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