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독점법 대응세미나 11월27일 개최
|
대한상공회의소는 중국 반독점법의 주요 내용을 분석해 국내기업의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중국 반독점법과 국내기업의 대응방안 세미나>를 11월27일 상의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007년 8월30일 개최된 제10차 중국 전인대 회의에서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하거나 담합하는 등의 행위를 막는 반독점법이 통과됨에 따라 중국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고려 중인 국내기업에게 막대한 영향이 우려되고 있고, 특히 중국 기업과의 M&A, 판매가격책정 등에 있어 많은 규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박제현 공정거래위원회 중국담당관이 중국 반독점법 주요내용과 향후 대책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7/11/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HDPE‧LLDPE, 중국가격 상승세 가속화 | 2026-09-18 | ||
| [EP/컴파운딩] PA66, 중국산 수입비중 60% 코앞까지… | 2026-09-17 | ||
| [올레핀] 중국, 120만톤급 PDH 프로젝트 추진 | 2026-09-16 | ||
| [반도체소재] LG화학, 중국 장화웨이와 초고순도 IPA 협력 | 2026-09-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중국,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실용화 원년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