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chstBP, HDPE 합병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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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echst와 BP Chemicals이 High Density Polyethylene 합병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병비율은 50대50으로, HDPE 생산능력이 100만톤에 달해 유럽지역의 선두 메이커로 부상하게 된다. 이번 합병에는 BP의 영국 Grangemouth 및 Hoechst의 Frankfurt지역 대규모 HDPE 플랜트 건설도 포함돼 있다. 한편, Hoechst는 최근 BASF와 PP분야에서 50대50으로 합병한 Targor를 출범시켰다. <CW 97/05/21> <화학저널 199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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