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솔믹스 인수 세라믹사업 육성
|
지분 28.2% 확보 최대주주 결의 … 태양광 전지사업 진출 교두보 SKC가 국내 반도체 구조 세라믹 분야 1위 생산기업인 솔믹스를 인수한다.SKC는 11월30일 이사회에서 코스닥 상장사 솔믹스의 신주 350만주를 주당 8190원씩 모두 287억원에 인수해 지분 28.2%를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되기로 결의했다고 발표했다. 솔믹스는 알루미나, 실리콘, 실리콘카바이드 등의 소재를 사용해 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1년 말 설립된 이후 연평균 매출증가율 29% 이상, 영업이익률 15% 이상을 달성했다. 현재 직원수가 232명이고 2006년 매출액은 369억원, 영업이익은 66억원, 자산은 503억원, 부채비율은 61%이다. SKC는 솔믹스 인수를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에 기존의 필름과 화학사업에다 종합세라믹사업을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SKC는 “솔믹스의 실리콘 잉곳(Ingot) 기술은 태양광 전지소재인 실리콘 웨이퍼의 핵심기술이어서 앞으로 태양광 전지사업에 진출하는데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자세라믹, 자동차ㆍ항공ㆍ우주용 세라믹, 바이오ㆍ환경영 세라믹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10년 사이 세계적인 종합 파인세라믹 사업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1/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SKC, 유리기판 상업화 위해 4000억원 조달 | 2026-08-24 | ||
| [화학경영] SKC, 화학사업 덕분에 적자 축소 성공 | 2026-07-27 | ||
| [화학경영] SKC, 유증 성공 기세로 2027년 흑자 기대 | 2026-05-28 | ||
| [반도체소재] SKC, 유상증자 대박에 유리기판 상용화 가속 | 2026-05-12 | ||
| [화학경영] SKC, 반도체 소재 없었으면 1분기 암울했다! | 2026-0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