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Tokin, 각형 LPB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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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ㆍ망간계 신제품 개발 … 안전성ㆍ고성능 양립 판매 확대 NEC Tokin이 소형 전자기기용 각형 리튬 이온폴리머 2차전지(LPB)를 사업화한다.정극소재 코발트(Co)계, 망간(Mn)계를 채용한 2종류의 신제품 개발을 완료했는데, 코발트계는 이르면 4/4분기에 미국 세트 생산기업에서 채용하기로 결정됐고 망간계도 2008년 가을 이후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NEC Tokin은 액체누출이 없는 높은 안전성, 신뢰성과 고성능을 양립한 전지로써 판매를 확대해갈 방침이다. NEC Tokin은 주류인 코발트계 뿐만 아리나 망간계 정극소재를 사용한 리튬이온 2차전지(LiB) 사업에도 진출하며 폭넓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NEC Tokin은 종래 유기용매를 사용한 전해액 대신 각각의 정극소재에 적합한 폴리머 전해질 개발에 성공했다. 고용량 코발트 LPB는 이미 미국기업이 인증작업에 들어가 이르면 4/4분기에 실제 제품에 채용할 전망이다. 코발트계에 비해 용량이 적지만 구조 안정성이 높은 망간계 LPB도 개발했다. 디자인 개발에 들어가 2008년 가을 이후에는 채용될 전망으로, 특히 독자성이 강한 망간계 LPB를 최적의 전지로 자리매겨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NEC Tokin은 2008년 1월까지 각형 LiB 생산을 Tochigi 사업소와 중국 NEC Tokin전자 2거점에 집약할 방침인데, 각형 LPB는 우선 Tochigi사업소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NECEL은 11월27일 32나노미터세대 시스템 LSI 프로세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006년 2월부터 45나노미터 세대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해 최첨단 프로세스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코스트 부담을 경감해 투자효율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45나노미터 세대를 개발하고 있는 Toshiba의 Advanced Micro Electronics 센터를 거점으로 하고, 제품 공동 생산을 기본으로 협의를 지속해 2008년 방침을 정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7/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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