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ESS용 배터리 사업 강화 … 그리드 ESS 메이저로 도약
화학뉴스 2014.03.26
일본 NEC가 전기자동차에 이어 축전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용 배터리 사업을 강화한다.NEC는 중국 Wanxiang Group의 에너지저장기술, 애플리케이션 모델링 등이 속한 A123 Energy Solutions을 인수하고 6월 NEC Energy Solutions을 설립한다고 3월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NEC는 리튬이온 그리드 ESS를 공급하는 메이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123 Energy Solutions은 세계적으로 110MW가 넘는 GSS(Grid Storage Solutions)를 설치했으며 대부분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akemitsu Kunio NEC 수석부사장은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로 국내외 ESS시장이 커져 A123를 인수하게 됐다”며 “ESS 솔루션이 확보된 만큼 신뢰성·지속성 등을 개선해 가정용과 산업용뿐 아니라 MW 단위의 대규모 ESS 사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설립된 A123은 오바마 정부로부터 각종 투자지원을 받으며 친환경기업으로 주목을 받았다. 2008년 국내 배터리 전문기업 에너랜드를 인수하며 GM, BMW 등에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를 공급했지만 하이브리드자동차 판매 부진 등으로 경영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2013년 Wanxiang에 인수됐다. 한편, NEC가 인수한 사업에는 셀 제조 영업, 연구개발(R&D) 등 전기자동차 사업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슬기 기자> <화학저널 2014/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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