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수입가격 844달러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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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MA, 11월 무려 12% 상승 … 메탄올은 15% 올라 600달러 석유화학 원료 수입 가격이 고유가 영향으로 상승하고 있다.한국수입업협회(KOIMA)가 발표한 수입원자재 가격동향에 따르면, 11월 나프타(Naphtha) 수입가격은 국제유가 상승과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면서 톤당 844달러를 기록하며 11.78% 급등했다. 특히, 메탄올(Methanol) 수입가격은 세계 최대 메탄올 생산기업인 Methanex와 중동의 SABIC 등 주요 공장에서의 트러블로 생산차질이 지속되면서 15.38% 급등하며 톤당 600달러를 기록했다. 프로판(Propane)도 고유가, 동절기 수요 증가로 14.06% 상승하며 730달러를 형성했고 P-X(Para-Xylene)은 고유가 영향으로 4.27% 소폭 상승하며 1100달러를 나타냈다.
CPL(Caprolactam)은 10월에 이어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면서 2.83% 상승해 2503달러를 형성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석유화학제품의 수입가격 변화 | <화학저널 2007/12/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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