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ㆍ태양광 R&D 투자 “절실”
|
산업은행, 신 성장동력으로 선정 … 미래 트랜드 적합 고수익 실현 바이오신약ㆍ태양광발전이 신 성장동력산업으로서 기술력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산업은행은 1월9일 발표한 <기술 차별화를 통한 주요 성장동력산업 강화전략>에서 기존 성장동력산업 중 지속적인 발전성이 있는 메모리반도체ㆍ휴대폰ㆍLCDㆍ자동차ㆍ조선의 5개 분야와 신 성장동력산업으로 유망시되는 바이오신약ㆍ태양광발전의 2개 분야를 선정했다. 선정기준으로는 기존 산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산업 중 세계 시장 확장성ㆍ무역수지 흑자규모ㆍ타산업으로의 파급효과 등을 고려했으며, 신규 발굴산업은 미래 트랜드에 적합한 고성장 산업 가운데 기술경쟁력 확보 및 대규모 수익 실현의 가능성을 주안점으로 삼았다. 선정된 산업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으로 메모리반도체ㆍ휴대폰ㆍLCDㆍ자동차ㆍ조선의 기존 분야는 <탁월> 또는 <우수>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었지만, 하이브리드자동차ㆍ쇄빙선 등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분야나 신 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신약ㆍ태양광발전 2개 분야는 <보통> 또는 <취약> 단계로 R&D 투자에 따른 기술력 확보가 요구되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메모리반도체 등 기존 산업에 대해서는 기술차별화를 통한 후발개도국의 기술격차 유지, 기술융합을 통한 신규 산업 창출, 핵심 신기술의 확보를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고, 지속적인 신성장산업의 발굴과 육성에 의한 미래 신산업의 선점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성장동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품ㆍ소재ㆍ장비산업의 육성, 원천기술의 확보,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 원가경쟁력의 확보가 절실하고 정부의 정책적 지원, 기존 확보기술 및 인프라의 활용, 해외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나 M&A 등을 통한 집중 육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은 기자> <화학저널 2008/01/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화학산업, 원팀 R&D 체계로 고부가화 | 2025-12-23 | ||
| [기술/특허] R&D, 개발기간을 1년에서 1개월로 단축한다! | 2025-11-07 | ||
| [산업정책] 석유화학, 고부가화 R&D 로드맵 추진 | 2025-10-31 | ||
| [기술/특허] 화학기업, R&D 조직을 활성화하라! | 2025-08-14 | ||
| [기술/특허] 화학기업, 첨단영역 R&D에 “사활” | 2025-08-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