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PP 23만톤 플랜트 완전폐쇄
|
프로필렌 가격 상승으로 경제성 떨어져 … 전체 생산능력 83만톤 불과 Dow Chemical이 루이지애나의 Hahnville 소재 PP(Polypropylene) 22만7000톤 플랜트를 2007년 12월말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건설한 지 30년이 지나 제조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설비를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나 타당성이 맞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나 폐쇄를 결정했다. Dow는 다른 PP 플랜트를 증설해 기존 수요처에 공급할 방침인데, Hahnville 플랜트를 폐쇄함에 따라 글로벌 PP 생산능력이 83만톤으로 축소됐다. Dow는 2001년 Union Carbide를 합병하면서 Hahnville 플랜트를 복속한 바 있다. 한편, Dow Chemical은 2007년 3/4분기에 매출이 136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했으나 독일 세법 개정 및 프로세스 R&D 인수에 따라 3억6200만달러를 투자함으로써 순수입(Net Income)이 4억300만달러로 21% 감소했다. <화학저널 2008/01/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PP, 자동차용 재생 컴파운드 수요 기대 | 2026-09-22 | ||
| [에너지정책] PS, GPPS 3개월 만에 1400달러 돌파했다! | 2026-09-22 | ||
| [석유화학] PP, 비싼 프로필렌·공급 차질에 상승세 | 2026-09-21 | ||
| [석유화학] PP, 비싼 프로필렌이 끌어올린다! | 2026-09-14 | ||
| [자동차소재] PP, 테슬라가 선택한 알루미늄 대체재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