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C, 대만 크래커 인도네시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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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Chinese Petroleum(CPC)과 인도네시아의 합작 파트너가 대만 Kaohsiung 소재 No2 크래커를 인도네시아로 이전하고 생산능력도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CPC는 에틸렌 생산능력 23만톤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자유무역 협정에 따라 2003년까지 석유화학제품 수입관세를 5%로 인하할 방침이다. <ACN 97/05/26> <화학저널 1997/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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