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트러블로 25달러 상승 13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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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29-1330달러 형성 … SMI 34만톤의 가동률 감축으로 SM 가격은 1월 셋째 주 FOB Korea 톤당 1330달러로 2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SM(Styrene Monomer) 시장은 동남아의 에틸렌 크래커 가동중단으로 공급차질이 발생하면서 수급이 타이트해 하락 1주일만에 상승으로 전환됐다. Chandra Asri의 에틸렌 크래커가 가동을 중단하면서 Styrindo Monomer Indonesia의 No.1 SM 10만톤 및 No.2 24만톤 플랜트의 가동률 감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SMI는 이전에도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SM 플랜트의 가동률을 80% 수준으로 낮춘 상태이다.
한편, 미국의 SM 가격은 FOB US Gulf 파운드당 58.3-58.8센트로 톤당 평균 1290달러를 나타내 보합세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SM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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