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TPE 수요증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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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08년 9만6000톤 전망 … 경량화로 신차 채용 확대 일본에서 자동차용 TPE(Thermoplastic Elastomer)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Fuji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07년 내수는 전년대비 8.6% 증가한 8만8000톤에 달했고 2008년에는 8.9% 증가해 9만6000톤을 기록할 전망이다. 특히, TPV(Thermoplastic Vulcanizate)는 씰(Seal)재 대체 촉진에 따라 2008년 13% 정도의 높은 신장이 예상된다. Fuji경제연구소가 TPE 17종을 중심으로 경쟁관계에 있는 합성고무 12종과 수지 컴파운드 2종을 대상으로 2007년 9월부터 11월까지 조사한 결과로, TPE 내수는 2006년 27만1000톤, 2007년 28만4000톤으로 증가했으며 2010년에는 32만8000톤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동차용 내수는 TPE와 합성고무를 합해 2006년 2.8% 증가한 83만톤에 달했는데, 타이어에 사용된 합성고무 비중이 90%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TPV가 3만1000톤, PVC계 TPVC가 2만톤, 단순 블렌드형 올레핀(Olefin)계 엘라스토머(s-TPO)가 1만9000톤을 나타냈다. TPV는 자동차부품의 올레핀화와 리사이클 및 경량화 요구 확대를 배경으로 신규 모델로 교체되면서 채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압축 영구휨 등 성능향상에 따라 가교고무가 사용된 씰재로 대체되고 있어 2010년 수요는 평균 10% 정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TPEE도 고무와 비교해 약 50% 정도의 경량화와 리사이클이 가능해 급속히 보급되고 있다. 높은 브로우성형 정밀도 등에 따라 등속 조인트 부츠에 채용돼 이미 일본 자동차 90%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2006년 수요는 12.1% 증가한 1만2000톤, 2007년에도 1만3000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내열성 향상 등에 따라 엔진 주변부품에 채용됨으로써 일본 수요가 연평균 8-9%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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