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중국 초산 생산능력 65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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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가동목표 40억달러 추가 투자 … 내몽고에는 풍력발전 건설 BP가 총 40억달러를 투자해 대형 초산(Acetic Acid) 플랜트를 비롯한 화학제품, 에너지 부문 사업을 확대한다.BP의 Cativa 기술을 도입해 2011년 완공을 목표로 Sinopec과 합작으로 Chongqing에 생산능력 65만톤의 메탄올(Methanol) 공법 초산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BP와 Sinopec 합작기업 Yaraco의 초산 생산능력은 총 100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프로젝트는 BP의 중국사업 확대전략의 일환으로 초산을 비롯해 중국 최대의 이슈인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청정에너지의 공업화센터를 설립해 풍력발전 설비도 건설할 계획이다. 중국과학아카데미와 공동으로 청정에너지 공업화센터(CECC)를 설립하기 위한 사업화 조사에 들어갈 예정으로 2007년 8월 의향서를 체결하고 구체화하고 있다. 풍력발전은 Gold Wind Science & Technology의 자회사인 Beijing Tianien New Energy Investment와 공동으로 내몽고에 49.5KW 풍력발전설비를 건설․운영한다는 기본합의를 체결하고 앞으로도 내몽고에서 풍력발전설비 투자를 모색할 계획이다. 화학제품 핵심인 초산 투자는 Sinopec과 공동으로 합작기업 Yaraco를 설립하고 Chongqing에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생산능력을 총 35만톤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에스테르(Ester) 8만톤 플랜트도 기업화하고 있다. 그리고 BP는 초산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합작기업을 통해 65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Chongqing에서 생산능력 100만톤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기술은 약 30%의 에너지 코스트 감축이 전망되는 카티바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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