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nik, 일본 PEEK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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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사이 점유율 30% 목표 … 기술센터 활용에 마케팅능력 살려 Daicel Evonik이 PEEK(Polyether Ether Ketone) 사업을 확대한다.반도체, 액정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신규시장을 개척해 3-5년 사이에 일본 PEEK 시장의 30%를 확보할 계획이다. 일본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독자적인 컴파운드를 건설할 계획으로 3-5년 사이에 구체화할 방침이다. Daicel Evonik은 PEEK 전임사원을 둔 기술센터 기능을 활용해 차별화하고, Daicel Chemical의 그룹회사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EP(Engineering Plastic) 정보와 지식을 축적하며 마케팅 능력을 살려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Daicel Evonik은 PEEK 브랜드 <VESTAKEEP>을 내세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Evonik Industries는 중국의 Jilin대학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Evonik Industries 기술을 채용해 상업생산하고 있다. 양사 합작기업인 JIDA Degussa가 1000톤 플랜트에서 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Evonik Industries는 독일의 Mar 공장에서 컴파운드 그레이드의 생산과 특수분쇄법에 의한 초미분말가공을 시행하고 있다. Daicel Evonik은 2007년 4월부터 마케팅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 일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Himejiro 기술센터에 PEEK 전임 연구원을 상주시키고 고객 개별요구에 부응한 컴파운드에 필요한 재료와 성형방법 등을 개발하고 있다. 사업 확대를 위한 기술지원은 필수불가결하기 때문에 기술센터 기능을 앞으로도 강화할 방침이다. 동시에 Daicel Evonik에 출자하는 Daicel Chemical의 그룹회사인 Polyplastics와 Daicel Polymer와의 교류를 촉진해 EP 시장동향 등을 파악하고 마케팅을 살려나갈 계획이다. 전임 기술연구원의 기술지원과 함께 EP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 축적은 PEEK의 최대 메이저인 Victrex와의 차별화를 위한 중요한 수단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Daicel Evonik은 1970년 설립돼 PA(Polyamide) 12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3-5년 후 구체화를 목표로 한 컴파운드 사업에도 PA12로 육성된 개발방법과 양산화 실적을 활용해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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