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0달러 중반 강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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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8일 0.12달러 올라 90.56달러 형성 … Brent도 소폭 상승 2월18일 Dubai유 현물가격이 90달러 중반에서 소폭 상승했다.국제유가는 차기 OPEC(석유수출국기구) 총회에서의 감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President's Day 휴일로 휴장했으며,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28달러 상승한 94.9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12달러 상승해 90.56달러를 형성했다.
또 미국 Alon USA Energy의 Big Spring 정제시설(6만7000배럴) 화재로 인한 공급차질 발생 가능성이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베네주엘라 Chavez 대통령은 미국에 대한 원유 공급을 중단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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