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jin, ABS 40만톤 플랜트 착공
|
1단계 20만톤은 2009년 12월 가동 예정 … SM 50만톤 플랜트도 건설 Tianjin Bohai Chemical Industry Group이 대규모 SM 및 ABS 플랜트를 건설한다.Tianjin Bohai는 2007년 11월 초 Tianjin의 Ligang 공업단지 소재 SM(Styrene Monomer) 50만톤 및 ABS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40만톤 플랜트를 착공했다. 총 48억위안을 투자하며, SM 50만톤 플랜트는 2009년 6월 가동하고, ABS 40만톤 플랜트는 2단계로 구분해 1단계 20만톤은 2009년 12월 가동할 예정이다. Tianjin Bohai는 중국 화학시장의 리더로 유기화학, 무기화학, 화학첨가제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데, 2006년 9월에는 Sinopec Tianjin Petrochemical과 원료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Tianjin Petrochemical은 에틸렌(Ethylene) 100만톤 크래커를 완공하면 Tianjin Bohai에게 에틸렌 15만톤을 비롯해 프로필렌(Propylene0 5만톤, 부타디엔(Butadiene0 15만톤, 벤젠(Benzene) 10만톤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02/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ABS, 1200달러 선 붕괴 위기에 최저치 추락 | 2026-01-06 | ||
| [EP/컴파운딩] 중국, 수직계열화로 ABS 원료자급률 확대 | 2025-12-16 | ||
| [EP/컴파운딩] ABS, 차별화로 공급과잉 극복한다! | 2025-12-03 | ||
| [석유화학] ABS, 아시아 전반 보합세 지속한다! | 2025-1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