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아시아 엘라스토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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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에서 엘라스토머ㆍ플라스토머 전개 … 한국ㆍ일본 자동차기업 채용 확대 Dow Chemical이 타이에서 메탈로센(Metallocene) 촉매를 사용한 고기능 엘라스토머(Elastomer) 및 플라스토머(Plastomer)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어서 주목되고 있다.Dow Chemical과 Siam Cement와 합작기업인 SCG-Dow Group이 Map Ta Phut에 나프타(Naphtha) 크래커를 건설하기로 돼있어 주력 올레핀(Olefin) 유도제품으로 엘라스토머를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BASF와 합작으로 대형 PO(Propylene Oxide) 플랜트 건설에도 착수할 예정이어서 나프타 크래커의 유도제품을 차례로 구체화시키고 있다. Dow Chemical은 2014년부터 타이 거점에서 SCG-Dow Group을 통해 폴리올레핀 플라스토머 <Affinity>와 폴리올레핀 엘라스토머 <Engage> 등을 생산함으로써 아시아ㆍ태평양의 수요처에 공급할 계획이다. Dow Chemical과 Siam Cement의 33대67 합작기업인 MOC도 에틸렌 90만톤, 프로필렌(Propylene) 80만톤의 나프타 크래커를 건설하고 있으며 2010년 가동하고 원료는 MOC에서 공급받을 예정이다. Affinity는 핫멜트(Hotmelt)형 접착제 및 기타용으로 가공성이 뛰어난 다목적 폴리머로, Engage는 유연성 및 내구성이 뛰어나 자동차용 열가소성형 등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Engage는 한국 및 일본 자동차 생산기업들이 채용을 확대하고 있어 아시아 수요가 10%대로 증가하고 있다. MOC는 OCT(Olefin Conversion Technology) 프로세스를 도입해 프로필렌 수율을 향상시킴으로써 타이 국영석유기업인 PTT 등 주변 에틸렌 플랜트에 대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폴리올레핀을 사업화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할 생각이다. 폴리올레핀 사업화의 주체인 SCG-Dow Group은 1987년 설립 이후 에틸벤젠(Ethylbenzene), SM(Styrene Monomer), SB-Latex(Styrene Butadiene Latex), PS(Polystyrene), 아크릴 라텍스(Acryl Latex) 등을 라인업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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