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멕시코만 4개 가스탐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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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컨소시엄, 공구별 20-30% 지분 투자 … 2008년 하반기 탐사시추 경남기업, 한화, 삼천리, SK가스, 석유공사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컨소시엄은 미국 MMS(광물관리청)와 미국 멕시코만 중부 심해 4개 가스탐사사업 광구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28일 공시했다.한국컨소시엄은 공구별로 20-30% 지분 투자를 하게 되며 총 투자금액은 1억954만3000달러에 달한다. 탐사사업은 2018년 2월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컨소시엄에는 한국석유공사(35%), 경남기업(30%), 삼천리(15%), SK가스(10%), 한화(10%) 등이 참여했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미국 멕시코만 가스전 심해 탐사사업은 기존 3차원 탄성파탐사에 의해 확인된 유망구조를 대상으로 하며 공동 기술평가를 통해 탐사 성공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 “이 지역은 주변 가스 운송 인프라의 발달로 인해 소규모 가스전이 발견되더라도 상업적 개발이 가능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탐사시추는 2008년 하반기부터 실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8/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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