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08년 석탄액화 연료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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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nhua Energy, 33억달러 투자 공장 건설 … 2010년 50만배럴 생산 중국이 석탄을 석유로 바꾸는 석탄액화기술로 고유가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중국은 세계 최대의 석탄대국이면서 막대한 원유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눈부신 경제성장에 따라 국내 석유소비량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세계 2위의 석유수입국으로 전환됐다. 중국은 오일쇼크가 일어났던 1970년대 말부터 에너지 안보차원에서 일찍이 석탄액화기술에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2000년대 들어 유가가 급속히 상승곡선을 긋자 중국 최대의 석탄에너지기업인 Shenhua Energy가 네이멍구(Neimenggu)에 33억달러 투자해 석탄액화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2008년 상반기 상업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0년까지 10개 라인을 설치하고 하루 50만배럴의 석탄액화유를 생산할 계획이다. 또 옌광그룹과 루안그룹도 중국 정부의 비준을 받아 석탄액화 사업에 뛰어들었다. 석탄액화기술을 이용하면 석탄을 70%까지 석유로 바꿀 수 있어 유가가 배럴당 25-40달러 수준에 달하면 석유보다 경제성을 갖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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