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올레핀 타이트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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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ㆍ한국 크래커 정기보수 3-6월 집중 … Mitsubishi 사고도 영향 아시아의 올레핀(Olefin) 수급타이트가 6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일본과 한국의 NCC(Naphtha Cracking Center)가 3월부터 6월까지 집중적으로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는 상태에서 Mitsubishi Chemical의 Kashima 소재 에틸렌(Ethylene) 47만4000톤 크래커가 2007년 12월21일 화재사고 이후 가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Mitsubishi는 화재사고로 에틸렌, 프로필렌(Propylene) 뿐만 아니라 폴리올레핀, 부타디엔(Butadiene)까지 생산차질을 빚어 아시아 석유화학 가격을 폭등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다. 일부에서는 Mitsubishi의 No.2 크래커 재가동이 불확실해 3월말 또는 6월말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Mitsubishi는 Kashima 소재 No.1 크래커도 5월 중순부터 50일 동안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Mizushima 소재 크래커는 5월 중순까지 3주 동안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일본에서는 Maruzen Petrochemical, Sanyo Petrochemical, Tosoh가 크래커 정기보수를 예정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대한유화와 롯데대산유화가 3-6월 사이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만,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은 2007년에도 정기보수를 예고한 후 정상가동해 아시아 에틸렌 가격급락을 유도한 바 있어 2008년 정기보수 계획도 확실치 않은 상태이다. 국내에서도 대한유화와 롯데대산유화가 다운스트림 가동계획 및 국제가격 움직임에 따라 정기보수 시기를 조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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