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실란, 2008년 수급타이트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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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증설에 태양전지용 수요 발생 … 소디프는 품질문제 고민 모노실란가스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기존 용도인 반도체, 액정용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박막 태양전지용 수요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09년 세계 모노실란가스 수요는 3000톤으로 2006년보다 2배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활발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기업을 비롯한 세계 모노실란 생산기업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생산능력 확대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등 2008년에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모노실란은 실리콘 박막, 실리콘 산화막 형성에 사용되는 CVD(화학기상증착법)용 가스로 반도체용은 300밀리 웨이퍼 생산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액정용도 일본, 한국, 타이완에서 수요가 잇따르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모노실란가스 수요 변화 | <화학저널 2008/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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