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10달러 폭락 12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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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95달러 형성 … 한국ㆍ타이완 가동률 감축 잇달아 에틸렌 가격은 3월 첫째 주 FOB Korea 톤당 1195달러로 11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동남아의 크래커 가동률 감축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공급이 넘쳐나면서 100달러 이상 폭락해 1200달러가 붕괴됐다. 이에 따라 SK에너지는 울산 소재 No.1 에틸렌 19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3월 80% 수준으로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타이완의 Formosa는 Mailiao 소재 No.2 90만톤 크래커를 3월 하순 7-10일간 가동 중단할 예정이고, CPC 역시 총 생산능력 106만톤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을 고려하고 있다.
이란의 IPCC가 4월 하순 거래 예정으로 5500톤을 Spot 시장에 공급했기 때문이다. 일본 Mitsubishi Chemical이 화재사고로 가동을 중단했던 Kashima 소재 에틸렌 47만6000톤 크래커를 3월20일 부분 가동에 들어간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는 32만톤을 가동해 가동률이 67%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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