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합성수지 수익기반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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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제품 리스크 리턴 21% 달성 목표 … 2009년 자동차용 진출 본격화 Sumitomo Shoji Chemicals은 리스크 리턴(주주자본 코스트를 커버하는 수익력) 확충형으로 합성수지 가공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Sumitono의 리스크 리턴은 그룹 중기경영계획 <GG Plan>(2007-08년)에서 내건 그룹목표 15%에 달하고 있지만 합성수지 관련은 아직 리스크 어셋(자본코스트)이 높은 부분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 중국ㆍ아시아 수지성형거점의 자동차부품, 전자부품 반송용 캐리어테이프, 렌탈 팰릿(Pallet) 생산에 착수하는 등 확대ㆍ강화를 통한 질의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 Sumitomo가 2007년 말 수립한 2010년 중기경영전략에서 각 회사들은 성장전략을 주요 테마로 그룹 전체목표 15%에 가까운 리스크 리턴 달성, 액정ㆍ광학재료 및 유기용제관련 사업성장 등을 계획했다. 다만, 화학제품ㆍ일렉트로닉스 사업부문의 리스크 리턴 목표는 21%로 그룹 전체보다 높았다. 리스크 리턴 확대를 위해 GG Plan 후반기인 2008년에는 리스크 어셋이 아직 높은 수지가공사업의 수익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Shenyang Sumisan Plastic(100% 출자), 인도네시아 Summit Plast 인타베누아(93%)의 사업확대에 무게를 싣고 있다. 양사 모두 약전용 주력 성형거점이었는데 Shenyang Sumisan은 2006년 가을 자동차부품 라인을 포함한 신공장을 가동시켰고 Summit Plast도 2007년부터 자동차분야에 진출했다. 모두 2009년부터 자동차용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으로 2008년에는 본격 진출을 위한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Sumitomo Shoji Chemicals은 Takagi Seiko의 기술지원에 따라 자동차분야 진출을 강화하고 있는데, Takagi Seiko와 2007년 1월 범퍼성형 합작기업 PTㆍTSC Manufacturing(20% 출자)를 설립했다. 그리고 자동차용 타이어, 엔진 주변부품ㆍ호스용 등 특수고무 관련제품도 다양해졌다. 전기재료 관련은 파트너인 Nikki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캐리어테이프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Nikki는 6연기에 의한 캐리어테이프를 생산할 예정으로 코스트 경쟁력에 따른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ㆍ아시아 진출도 고려하고 있다. 또 팰릿 렌탈은 2007년 말 Nippon Pallet Pool, Sanko와 RFID을 채용한 신서비스를 추진하는데 합의했다. 사업은 2008년 상반기에 시작할 예정인데 Sumitomo Shoji Chemicals은 차세대 팰릿 개발, 세정ㆍ재생원료 공급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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