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6주 연속 하락 113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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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30-1140달러로 20달러 하락 … 동아시아 시장 예측불허 프로필렌 가격은 3월 첫째 주 FOB Korea 톤당 1135달러로 20달러 떨어졌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장은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늘어나면서 1월25일 1250달러를 정점으로 계속 떨어져 1130달러까지 하락했다. 특히, SK에너지를 비롯해 Formosa, CPC 등이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가동률을 감축한데 이어 Formosa가 Metathesis 베이스 프로필렌 2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4월 중순 중단할 계획이다.
Japan Polypropylene은 최근 기계적인 문제로 Kashima 소재 PP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Mitsubishi Chemical은 화재사고로 가동을 중단했던 Kashima 소재 프로필렌 26만톤(에틸렌 47만6000톤) 크래커를 3월20일 부분 가동에 들어갔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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