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중국에 황사 예방기금 3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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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가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된 황사의 피해 감축 및 근원적인 예방에 적극 나선다. SK에너지는 3월17일 SK 본사에서 신헌철 부회장과 권병현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의 황사피해 감축 및 사막화 방지를 위해 방사림을 조성하는 한·중우호녹색장성사업을 위한 후원금 3억원을 미래숲에 전달했다.
SK우호림은 2007년 5월 123만그루를 식수한 이후 85%의 활착률(어린 묘목이 식목된 후 살아남을 확률)을 보여 황사 피해 감축 및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08년에도 120만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신헌철 부회장은 “황사는 중국과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 환경 문제”라며 “국내 황사피해 감소 등의 실질적 효과를 보기 위해 SK에너지가 적극 나서 국내 다른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8/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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