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항구적 노사평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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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사회 통합적 노사관계 구축 결의 … 노사평화 선언문 채택 울산시가 2008년을 노사 무분규 원년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금호석유화학 노사가 항구적 노사 산업 평화를 선언해 지역 노사 안정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금호석유화학 노사는 3월18일 울산 합성고무 공장에서 노사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항구적 노사 산업평화 선언식을 가졌다. 행사는 항구적 노사평화 선언문 채택 및 선언문 서명, 기옥 대표이사 및 고경태 노조위원장 대회사,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 축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노사는 선언문을 통해 대화와 타협,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사회 통합적 노사관계 구축을 통한 아름다운 노사문화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 항구적 노사 산업평화를 결의한다고 밝혔다. 또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의 지속적 실천을 통한 건전한 기업문화의 조성으로 500년 영속 기업의 선두주자가 될 것을 결의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1970년 한국합성고무공업으로 설립된 이후 1985년 현재의 사명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1988년부터 원만한 노사관계로 20년 무분규를 이어오고 있다. 종업원은 988명, 조합원은 361명이다. <화학저널 2008/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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