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정기보수 타고 1100달러 돌파
|
CFR FE Asia 1105-1115달러로 15달러 올라 … 에틸렌 감산 영향으로 PVC 가격은 3월 셋째 주 CFR FE Asia 톤당 1110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시장은 정기보수에 따라 공급이 줄어든 상태에서 미국 달러화의 약세까지 가세해 1100달러를 넘어섰다. 원료인 에틸렌(Ethyl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1195달러로 강세를 보이는 등 코스트 상승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PVC 생산기업들은 엔화가 달러당 100엔에서 97엔 수준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제조코스트가 상승하자 오퍼가격을 CFR China 톤당 1140-1150달러로 인상했다.
이에 따라 중동 및 브라질에서 중국 수출가격을 CFR China 톤당 1060달러 수준으로 높여 요구하고 있다. PVC 가격 강세는 아시아의 에틸렌 생산기업 7사가 가동률을 5-20% 감축한 영향이 크게 작용하고 있어 당분간 강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3/2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건축소재] PVC페이스트, 반덤핑관세 최대 43% 부과 | 2025-12-19 | ||
| [석유화학] PVC, 선물 약세‧달러 강세에 하락세 지속 | 2025-12-15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최근 수년 내 최저치로 ‘급락’ | 2025-1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