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백색 LED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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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외선 LED 시장 선점으로 차별화 … 사업인수 따라 칩도 본격개발 Mitsubishi Chemical이 백색 발광다이오드(LED) 부품소재 사업을 본격화한다.근자외선(파장 300-400나노미터) LED 분야를 차별화할 방침으로 칩은 Mitsubishi Densen의 사업 인수를 통한 개발을 가속화해 2009년 출시할 예정이다. 형광체, 봉지재도 근자외로 최적화된 제품을 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질화갈륨(GaN) 기판은 2008년 양산 판매에 들어갔으며 고품질 비극성면(m면) 기판도 출시됐다. Mitsubishi Chemical은 100억엔 정도의 LED 관련 소재 매출을 2010년에는 200억-300억엔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백색 LED는 청색 LED와 황색계 형광체의 조합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Mitsubishi Chemical은 녹색과 적색 형광체를 공급하고 있다. 색온도가 2800K로 백열전구에 상당하는 온백색, 평균 연색평가수(Ra)는 90 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액정 TV의 LED 백라이트용에도 채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질화갈륨 기판은 하이드라이트 기상성장법(HVPE)을 이용해 양산시작 단계에 있는데 차세대 DVD용 등으로 신장이 기대되는 청자색 레이저용으로 양산화할 방침이다. 또 일반 c면 기판이 아닌 m면 기판도 출시됐다. m면 기판은 결함밀도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고품질이 요구되는 녹색 레이저에 적합하며 사이즈는 12X20mm로 소형이어서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Mitsubishi Chemical은 근자외 LED 사업을 강화한다. 기존의 청색 LED 보다 색재현성을 NTSC 대비 100%, 연색성(Ra)을 95 이상 높일 수 있어서 고기능화 요구를 선점하고 독자성을 살려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Mitsubishi Densen으로부터 15억엔에 MOVCD(유기금속기상성장법) 설비 등을 구입할 방침이다. Mitsubishi Densen은 사파이어 기판을 사용한 Epitaxial 성장기술을 축적해왔다. 질화갈륨 기판을 사용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유효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근자외 LED 칩 판매는 2011년 이후로 예정돼 있었지만 Mitsubishi Densen 사업 인수에 따라 2년 정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근자외 LED를 채용한 형광체, 봉지재도 개발하고 있다. 형광체는 다양성이 요구되는 만큼 Mitsubishi Chemical의 강점을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봉지재는 실리콘계를 개발하고 있는데 2008년 출시될 예정이다. 수요 확대에 대응해 Tsukuba 공장의 생산능력도 확대할 방침으로 2008년에는 질화갈륨 기판 생산능력을 월 100장에서 500-1000장으로 점차 확대하고 형광체는 월 100kg에서 200kg으로 2배 늘릴 계획이다. Mitsubishi Densen은 동체조명을 중점 사업으로 자리매기고 일련의 조치를 취해 백색 LED 부품재 최대 공급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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