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과산화벤조일 반덤핑 규제
|
무역위, 3년간 9.72% 부과 … Akzo Nobel은 수출가격 인상 약속 무역위원회는 3월26일 열린 회의에서 중국산 과산화벤조일(Benzoyl Peroxide)에 대해 3년간 9.72%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도록 기획재정부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고 3월27일 발표했다.다만, Akzo Nobel은 덤핑사실을 인정하고 자발적으로 수출가격 인상을 약속해 수락키로 했으며 덤핑률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난 원양사는 부과대상에서 제외했다. 과산화벤조일은 주로 EPS(Expandable Polystryrene) 및 아크릴레이트(Acrylate)를 생산할 때 중합 반응개시용 첨가제로 사용되는 분말로 국내 시장규모가 29억원에 달하고 있다. 과산화벤조일 반덤핑 판정은 2007년 4월 한솔케미컬의 신청으로 조사를 시작해 9개월간 진행했다. <화학저널 2008/03/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PET필름, 중국산 반덤핑관세 장벽 높인다! | 2025-11-21 | ||
| [배터리] 음극재, 중국산 의존도 98% 달한다! | 2025-10-14 | ||
| [무기화학/CA] 차아황산소다, 중국산 반덤핑 판정 | 2025-09-29 | ||
| [석유화학] ABS, 중국산 물량 동남아로 간다! | 2025-09-23 | ||
| [배터리] 미국, 중국산 흑연에 반덤핑 관세 | 2025-07-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