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석유화학 판매허브 구축
|
물류 허브거점 구축 위해 해운ㆍ항만기업과 제휴 … 재고관리 최적화 Sumitomo Chemical Asia가 사우디 Rabigh 프로젝트의 수직계열화를 위한 공급체제를 확립한다.아시아의 물류 핵심거점인 싱가폴에서 해운기업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컨테이너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항만운영기업 PSA와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싱가폴 및 Shanghai 근교에는 탱크 거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유럽에서는 3PL(Thirdparty Logistics) 2사와 제휴해 북부 이태리 및 Antwerp 주변을 전초기지로서 재고관리의 최적화를 위한 IT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2008년 Rabigh 프로젝트가 완공에 맞춰 석유화학제품을 판매하는 Sumitomo Chemical Asia는 판매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재 종업원 약 90명 수준에서 20-30명을 더 고용할 방침이다. 그리고 2월 주재원사무소를 개설한 베트남 호치민 Hochiminh을 포함해 중국 Shanghai 및 Dongguan, 인디아, 유럽을 판매거점으로서 자리매겼다. 2007년 말부터 석유화학제품 프리마케팅을 펼쳤고 현재 해운기업 선정 최종단계로 3-4월경 협력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합성수지 등 컨테이너 수송을 이용하는 드라이케미컬은 싱가폴을 허브거점으로 하기 위해 PSA와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MEG(Monoehtylene Glycol)와 PO(Propylene Oxide) 등 액체제품은 싱가폴 및 상하이(Shanghai) 근교에서 탱크를 빌려 신속하게 수송할 방침이다. 유럽은 아시아와 달리 대부분의 고객이 물류창고를 보유하고 있어 직접수송의 효율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Sumitomo Chemical Asia는 3PL기업 2사와 기본합의를 통해 머지않아 최종계약을 체결하고 스톡 포인트인 북부 이태리 및 Antwerp 주변 2곳를 기점으로 확대공급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재고관리의 최적화를 위한 출하량, 고객의 재고량 파악이 요구되면서 IT 인터페이스에 따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고 최적화를 통해 판매효율을 향상시켜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3/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1월 수출액 1.5% 감소했다! | 2026-02-05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에는 생존에 목숨 건다! | 2026-02-02 | ||
| [석유화학] 사빅, 유럽‧미국 석유화학 사업 매각 | 2026-02-02 | ||
| [기술/특허] 석유화학, 기술력 키워 라이선스로 승부하라! | 2026-02-02 | ||
| [환경화학]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개발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