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디프, Sharp 플랜트 증설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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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 720억엔 투자 박막 태양전지 플랜트 건설 … 모노실란 수요 증가 삼성증권은 4월1일 소디프신소재에 대해 일본 태양전지기업인 Sharp의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의 플랜트 증설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만4000원을 유지했다.김승우 연구원은 “Sharp가 Osaka 소재 Sakai에 720억엔을 투자해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는 플랜트를 건설해 2010년 4월경 Sharp의 박막 태양전지 생산능력은 총 1GW에 이를 것”이라며 “Sharp의 플랜트 증설은 소디프신소재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시장의 확대는 소디프신소재의 주력제품인 모노실란의 수요를 크게 증가시킬 것”이라며 “특히, Sharp의 삼중접합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의 실리콘 박막 두께는 1.0-2.0μm로 단일접합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의 0.3-0.6μm를 크게 웃돌아 실리콘 박막의 원료 가스인 모노실란의 수요가 더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8/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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