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디프신소재, 중국 LCD 수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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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특수가스 판매증가 기대 … 영업이익 50% 가까이 증가 소디프신소재가 중국의 LCD(Liquid Crystal Display) 패널 투자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2년 중국 LCD TV 수요는 2009년 2900만대에서 60% 증가한 4700만대로 북미시장을 제치고 세계최대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국 정부는 2012년 7세대 2개와 8세대 2개를 포함한 총 4개의 LCD 패널 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LCD 패널과 반도체 수요 급증은 소디프신소재의 특수가스 판매량 증가로 연결되기 때문에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2010년에는 무선 인터넷, IP TV, 3D(입체영상) 콘텐츠, 전자책 등 전방산업이 호황을 보이고 있어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따라서 2010년 소디프신소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3.7%, 47.5% 증가한 2580억원, 9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화학저널 2010/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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