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국 PVC 30만톤 투자 본격화
|
26억6000만위안 투자 VCM 30만톤도 … 중국 정부당국 승인이 관건 한화석유화학이 중국에 PVC 및 VCM 플랜트를 건설하면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한화석유화학은 최근 26억6000만위안을 투자해 중국 Zhejiang의 Ningbo에 PVC(Polyvinyl Chloride) 30만톤 및 VCM(Vinyl Chloride Monomer)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키로 결정했다. PVC 및 VCM 플랜트와 함께 Dichloroethylene 50만톤 플랜트도 동시에 건설한다. 한화석유화학은 아직 완공시기를 결정하지 못했고, 중국 정부당국의 승인이 떨어지면 건설공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04/0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한화솔루션, 유연근무제 활용률 가장 낮아… | 2026-09-02 | ||
| [올레핀] LG화학, 중국산 아크릴산부틸 방어 “성공” | 2026-09-02 | ||
| [석유화학] 벤젠, 중국 재가동에 공급량 늘어나며 ‘하락’ | 2026-09-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롯데 격차 축소 한화 혼란 속 금호는 증가 추세 | 2026-09-04 | ||
| [화학무역] 중국, 호르무즈 막힌 아시아에 플라스틱 수출 | 2026-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