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국 PVC 30만톤 투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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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억6000만위안 투자 VCM 30만톤도 … 중국 정부당국 승인이 관건 한화석유화학이 중국에 PVC 및 VCM 플랜트를 건설하면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한화석유화학은 최근 26억6000만위안을 투자해 중국 Zhejiang의 Ningbo에 PVC(Polyvinyl Chloride) 30만톤 및 VCM(Vinyl Chloride Monomer)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키로 결정했다. PVC 및 VCM 플랜트와 함께 Dichloroethylene 50만톤 플랜트도 동시에 건설한다. 한화석유화학은 아직 완공시기를 결정하지 못했고, 중국 정부당국의 승인이 떨어지면 건설공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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